학생 3000명 연행·400곳 휴교…佛 고교생 교육환경 개선 시위 격화

프랑스 정보기관, 시위 배후로 극좌 LFI 겨냥
LFI "좌파 탓하는 것만으로는 시위 해결 못해"

본문 이미지 - 1일(현지시간) 프랑스 남서부 보르도 거리에서 시위하는 학생들이 폭죽을 겨누자 헌병들이 학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지난달 말부터 학생들은 교사 부족과 열악한 시설 등 교육 환경 개선에 불만을 제기하며 시위를 벌였다. 2026.10.1 ⓒ AFP=뉴스1
1일(현지시간) 프랑스 남서부 보르도 거리에서 시위하는 학생들이 폭죽을 겨누자 헌병들이 학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지난달 말부터 학생들은 교사 부족과 열악한 시설 등 교육 환경 개선에 불만을 제기하며 시위를 벌였다. 2026.10.1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1일(현지시간) 프랑스 남서부 툴루즈에 위치한 한 고등학교 인근에서 학생들이 시위에 참여하고 있다. 2026.10.1 ⓒ AFP=뉴스1
1일(현지시간) 프랑스 남서부 툴루즈에 위치한 한 고등학교 인근에서 학생들이 시위에 참여하고 있다. 2026.10.1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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