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칼레도니아 성인 20%, 투표권 없어…프랑스 개헌 시도원주민 시위대, 개헌 시 친프 정치인 늘어날까 우려14일(현지시간) 뉴칼레도니아 누메아에서 개헌 시도에 반대하는 시위가 폭력 사태로 번져 도로와 주택 등이 불에 타고 있다. 2024.05.14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뉴칼레도니아프랑스자치령카나크족분리독립정지윤 기자 혁신적인 지역관광 아이디어 낸 지자체에 재정 61억 지원한다거제·통영 호우 피해기업 정책자금 완화한다…금리 1.5%·최대 3억 지원관련 기사프랑스 "누벨칼레도니 비상사태 연장 없이 해제될 것"마크롱, 폭력 사태 누벨칼레도니 도착…"빨리 평화·안전 되찾을 것"마크롱 방문으로 폭력사태 수습될까…누벨칼레도니 방화·사이버테러 지속호주·뉴질랜드, '폭력 사태' 누벨칼레도니에 전세기 보내 자국민 대피프랑스, '폭력 사태' 누벨칼레도니에 병력 파견…현지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