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각장 3곳 가동 중단에 쓰레기 수거 연쇄 지연파리 자치구 절반 영향…시장에 민간위탁 촉구도1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연금개혁 반대 파업으로 인해 수거되지 않은 쓰레기가 도로 한 곳에 수북이 쌓여 있다. 2023.03.12.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7일(현지시간) 오후 프랑스 파리에서 마크롱 정부가 추진하는 연금 개혁 반대하는 대규모 집회가 열려 시민들이 가두 시위를 벌이고 있다. 2023.3.8/뉴스1 ⓒ News1 이준성 기자관련 키워드프랑스마크롱연금개혁시위파업쓰레기폐기물파리김성식 기자 "시속 100㎞에도 차분"…아우디 신형 A6, 정숙성과 기동성 잡았다보스턴다이나믹스, 글로벌 공급망 총괄에 아마존 출신 전문가 영입관련 기사'내치 복귀' 李대통령, 지지율 반전책 고심…대수보 메시지 주목李대통령, 연임 선긋고 개혁 속도조절 시사…내치 과제 안고 귀국길'佛 중도우파 거물' 에두아르 발라뒤르 前총리 별세…향년 97세[李정부 1년]'계엄 후유증' 넘어 국정 정상화…'팔천피·실용외교' 성과佛 극우당, 트럼프의 유럽 '문명 말살' 비판에 "맞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