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관측이래 두 번째로 많은 빙하 소실2.2조L 물 사라지면서 장기 수자원 우려도지난달 24일 스위서 서부 레 디아블레레 상공에서 찍은 빙하 사진. 2026.9.24 ⓒ AFP=뉴스1지난 7월 24일 스위스 알프스 글레치 상부의 론 빙하가 녹는 것을 막기 위해 덮어둔 섬유 덮개 흔적이 남아 있다. 2026.7.24 ⓒ AFP=뉴스1관련 키워드스위스알프스기후위기김범수 기자 칸예 웨스트, 러 공연 결국 취소…반유대주의·나치 미화 논란 속 무산佛 고교생 교육환경 개선 시위 격화…625명 연행·경찰 83명 부상관련 기사'전력난 해결' 기대됐던 네팔 수력발전…"기후변화 앞에 무력화"사막 마르자 모래가 만년설 녹여…기후변화 마지노선, 0.35도 남아'녹색물결'이 휩쓴 스위스 총선…지지율 약 2배 '껑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