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영·프 등 유럽 국가서도 공연 잇따라 거부곡 제목 '하일 히틀러'로 짓는 등 나치 미화 논란2025년 7월 11일 미국 래퍼이자 프로듀서인 예(Ye·옛 이름 칸예 웨스트)가 상하이 푸동 국제공항에 도착해 손짓으로 인사하고 있다. 2025.7.11 ⓒ AFP=뉴스1관련 키워드칸예러시아나치김범수 기자 '벌거벗은 알프스' 보게될까…스위스 빙하 5년 새 20% 녹아내려佛 고교생 교육환경 개선 시위 격화…625명 연행·경찰 83명 부상관련 기사'나치 찬양' 예, 10월 러 공연…우크라전 후 '최대급' 서방 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