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 마르자 모래가 만년설 녹여…기후변화 마지노선, 0.35도 남아

세계기상기구 '2022년 기후 현황' 보고서 공개…빙하 1.3m↓
해수면은 연평균 4.62㎜ 상승…20년 전 2.27㎜보다 2배 빨라

본문 이미지 - 1935년(왼쪽)과 2022년의 스위스 설산 피즈 로제그의 모습은 눈이 녹고 메마른 극명한 차이를 나타내고 있다. (세계기상기구 제공)
1935년(왼쪽)과 2022년의 스위스 설산 피즈 로제그의 모습은 눈이 녹고 메마른 극명한 차이를 나타내고 있다. (세계기상기구 제공)

본문 이미지 - 페테리 탈라스 세계기상기구(WMO) 사무총장이 21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 WMO 본부에서 연례 기후보고서인 '2022년 전 지구 기후 현황'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유엔 제공)
페테리 탈라스 세계기상기구(WMO) 사무총장이 21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 WMO 본부에서 연례 기후보고서인 '2022년 전 지구 기후 현황'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유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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