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동맹 협력·대러 제재 제한하는 개헌안 부결외무장관 "중립 포기한 것 아냐…유연한 중립정책 유지"21일(현지시간) 미국과 이란의 후속 협상이 열리는 스위스 슈탄스스타트의 뷔르겐슈토크 리조트에 스위스, 미국, 카타르, 이란, 파키스탄 국기가 걸려 있다. 2026.06.21. ⓒ 로이터=뉴스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스위스중립신기림 기자 베선트 "연준, 금리에 열린 마음 가져야…AI 생산성이 물가 억제"中 판다 2마리 미국 도착…애틀랜타서 10년간 '판다 외교'관련 기사스위스 '중립 원칙 강화 개헌안' 부결 전망…"예상 집계서 71% 반대"(종합)우크라戰이 흔든 스위스 '중립국 지위'…27일 중립 강화 국민투표"계속 찔러보는 러, 곧 국경 넘을지도"…나토국들 전쟁대비 태세MAN "전기 트럭, 3~5년이면 디젤 총비용 따라잡아…운행 탄소 95%↓"日, 대만 주재 대사관격 시설에 핵 대피소 구축…"中위협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