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과시 나토 협력·대러 제재 동참 사실상 불가최근 여론조사 결과에선 '반대'가 압도적 우위스위스 수도 베른에 있는 국회의사당(분데스하우스) 건물에 스위스 국기가 걸려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스위스중립국이창규 기자 젤렌스키 "내년 러시아와 전쟁 비용 232조…EU, 105조 추가 지원해야"프랑스 "사우디 석유시설 보호 위한 군사 조치 착수"관련 기사"분단 넘어선 평화·공존의 무대"…현대미술전 'DMZ 오픈 전시: 스테이징'스위스 국민 70% '더 엄격한 중립' 거부…개헌안 부결스위스 '중립 원칙 강화 개헌안' 부결 전망…"예상 집계서 71% 반대"(종합)"계속 찔러보는 러, 곧 국경 넘을지도"…나토국들 전쟁대비 태세日, 대만 주재 대사관격 시설에 핵 대피소 구축…"中위협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