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과시 나토 협력·대러 제재 동참 사실상 불가최근 여론조사 결과에선 '반대'가 압도적 우위스위스 수도 베른에 있는 국회의사당(분데스하우스) 건물에 스위스 국기가 걸려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스위스중립국이창규 기자 남아공서 잇단 총기난사…4시간 새 27명 사망前 일본 방위상, 우크라 방문 조율…"드론 기술 습득"관련 기사"계속 찔러보는 러, 곧 국경 넘을지도"…나토국들 전쟁대비 태세日, 대만 주재 대사관격 시설에 핵 대피소 구축…"中위협 대비""스위스는 정말 중립이었을까"…광주비엔날레 '스위스 파빌리온' 전시스위스, 코로나19 후 처음으로 주북 협력사무소 운영 재개"일곱달 대전쟁, 위대한 자 벼락에 쓰러져"…새해도 노스트라다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