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국민투표 진행…개헌안 통과 시 대러 제재 동참 제한'영구적·무장된 중립' 헌법 명시 추진…정부·주요 정당 반대스위스 수도 베른에 있는 국회의사당(분데스하우스) 건물에 스위스 국기가 걸려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스위스중립국이창규 기자 인도·네팔 덮친 폭우·산사태…최소 68명 사망·7명 실종외국인 늘며 JLPT 응시자 포화…日정부, 대체시험 검토 요청관련 기사우크라戰이 흔든 스위스 '중립국 지위'…27일 중립 강화 국민투표"계속 찔러보는 러, 곧 국경 넘을지도"…나토국들 전쟁대비 태세日, 대만 주재 대사관격 시설에 핵 대피소 구축…"中위협 대비""스위스는 정말 중립이었을까"…광주비엔날레 '스위스 파빌리온' 전시스위스, 코로나19 후 처음으로 주북 협력사무소 운영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