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의의 중재와 협력이라는 전통으로 한반도 안정 촉진"스위스 베른의 연방궁에 국기가 펄럭이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북한스위스코로나19국제협력사무소유민주 기자 '북한자료 공개 확대 방향 논의'…통일부, 자문위 발족정동영, 모교 '전주고' 찾아 특강…"한반도 평화 그 어느 때보다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