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의의 중재와 협력이라는 전통으로 한반도 안정 촉진"스위스 베른의 연방궁에 국기가 펄럭이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북한스위스코로나19국제협력사무소유민주 기자 "총 들고 덤비는 적보다 반동사상이 더 위험"…여전한 北의 고민中은 '북한 당기기'에 적극적…北은 '미지근' 혹은 '전략적 자제'관련 기사파리 올림픽으로 국제 무대 복귀한 북한, 밀라노 동계 올림픽은?유니세프·WHO 대표단, 5년 만에 첫 방북…백신 활동 전망남북 국회의장, 세계국회의장회의 계기 제네바서 조우 가능성주북 불가리아 대사, 신임장 봉정…활동 본격화14년 전 홀로 북한 두만강 건넌 열일곱 소녀…국제 인권운동가 된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