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의의 중재와 협력이라는 전통으로 한반도 안정 촉진"스위스 베른의 연방궁에 국기가 펄럭이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북한스위스코로나19국제협력사무소유민주 기자 "장사 안돼서 내보내는 줄 알았는데"…올해 희망퇴직 '인력 재편' 신호탄추석 연휴 쇼핑 어디서?…유통업계, 먹거리부터 가을 패션까지 '풍성'관련 기사의약 5단체 "차지호 의원 WHO 사무총장 후보로 지명해야"파리 올림픽으로 국제 무대 복귀한 북한, 밀라노 동계 올림픽은?유니세프·WHO 대표단, 5년 만에 첫 방북…백신 활동 전망남북 국회의장, 세계국회의장회의 계기 제네바서 조우 가능성주북 불가리아 대사, 신임장 봉정…활동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