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홍수 발생 현장. 2026.9.27.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인도네팔홍수이창규 기자 나사 화성탐사로버 퍼서비어런스, 총 45.2km 주행…신기록 경신대만 재무장관, 내주 홍콩서 열리는 APEC 장관회의 참석관련 기사네팔, 1454구 시신 중 신원 확인 112구뿐…'DNA 감식' 총력韓, G7 개발장관회의 첫 참여…네팔 홍수 대응 경험 공유네팔 수습 시신 신원 확인 난항…정부, DNA 장비·전문가 투입KDRT, 네팔과 한국인 9명 추가 수색 협의…"가능한 범위 내 노력"굿네이버스, 네팔 대홍수 이재민에 방한의류 구호물품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