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홍수 발생 현장. 2026.9.27.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인도네팔홍수이창규 기자 스위스 '중립 원칙 강화 개헌안' 부결 전망…"예상 집계서 71% 반대"(종합)외국인 늘며 JLPT 응시자 포화…日정부, 대체시험 검토 요청관련 기사韓, G7 개발장관회의 첫 참여…네팔 홍수 대응 경험 공유네팔 수습 시신 신원 확인 난항…정부, DNA 장비·전문가 투입KDRT, 네팔과 한국인 9명 추가 수색 협의…"가능한 범위 내 노력"굿네이버스, 네팔 대홍수 이재민에 방한의류 구호물품 전달[뉴스1 PICK]"오늘도 가스 못받아"…엎친데 덮친 네팔 시민들 '발 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