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총선 부정 의혹' 확산…상트페테르부르크 등서 집회 움직임

독립언론 "집권당 실제 득표율 34∼35% 추산"…공식 집계는 약 58%
親크렘린계 '정의러시아당' 표 몰아주기 의혹도…EU도 "민주주의 중대한 후퇴"

본문 이미지 - 지난 18일(현지시간) 러시아 총선 첫날, 극동 블라디보스토크에서 해양국립대학교 생도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이번 총선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처음  치러진 것이다. 2026.9.18 ⓒ 로이터=뉴스1
지난 18일(현지시간) 러시아 총선 첫날, 극동 블라디보스토크에서 해양국립대학교 생도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이번 총선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처음 치러진 것이다. 2026.9.18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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