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20일 사흘간 하원 의원 450명 선출…점령 우크라 지역서도 투표통합러시아당, 푸틴 지지 재확인 주력…반전 야블로코는 정당투표서 제외18일(현지시간) 러시아 총선 첫날, 극동 블라디보스토크 해양국립대학교 생도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전 개전 이후 처음 치뤄지는 총선이다. 러시아 하원 의원을 뽑는 이번 선거는 20일까지 사흘간 이어진다. 2026.9.1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러시아 국가두마 총선푸틴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美 의회 "러 에너지 구매국 100% 관세" 가결…트럼프 서명할 듯(종합2보)러, 피살 '푸틴 정적' 넴초프 딸 국제수배…"反정부 재단 활동"관련 기사'전쟁반대' 러 야당, 9월 총선 출마금지 확정…부대표는 징역11년러 당국자 "상반기 계약병 20만명 모집…추가 동원령 필요 없어"젤렌스키 "러 최대 50만명 추가 동원…북한군 3만명도 수용 준비"러 야권 인사 나데즈딘, 총선 앞두고 잇단 제재…"수감 위기"체코 대통령 "푸틴, 9월 러 총선 후 우크라 확전…총동원령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