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우크라 조항 해석 달라'…민스크 협정 이행의 걸림돌'젤렌스키 동의' 얻었다는 숄츠…우크라 국내 여론은 부정적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가 15일(현지시간) 모스크바 크렘린에서 우크라이나 사태와 관련한 회담을 마치고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우크라이나 지역별 민족 분포.ⓒ 뉴스12일 (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도네츠크 주에 있는 아우디이우카에서 우크라 군인이러시아의 지원을 받은 분리주의자들과 전선서 순찰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가 14일 (현지시간) 러시아의 침공 우려 속 키예프를 방문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환영을 받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우크라이나민족돈바스협정도네츠크루한스키파이낸셜타임스관련 기사러 '총선 부정 의혹' 확산…상트페테르부르크 등서 집회 움직임빅토르 최는 살아 있다 [최종일의 월드 뷰]독일 극우의 질주…'방어적 민주주의'의 균열①[최종일의 월드 뷰]러시아와 서방 사이, 두 갈래 길에 선 조지아[최종일의 월드 뷰]김정은, 푸틴 광복절 축전에 화답…"북러관계 훌륭한 미래 확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