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이달 16~17일 실시…5선 확정시 2030년까지 집권푸틴 지지율 80%육박…우크라 점령지서도 대선 진행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7일 (현지시간) 모스크바 크렘린 궁에서 총참모부 직속의 특수작전 부대의 날을 맞아 화상으로 격려 연설을 하고 있다. 2024. 2. 28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News1 양혜림 디자이너우크라이나 남부 헤르손이 지난 2월 24일 개전 이래 러시아에 점령당하면서 크로노바이우카 마을 소재 역사적인 건축물에 러시아 국기가 걸려 있다. 2022.07.26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2018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78.66%의 지지율로 당선됐다. 2018.03.19. ⓒ AFP=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관련 키워드푸틴러시아우크라이나젤렌스키선거정윤영 기자 소공연 "이형일 경제팀, 골목상권 컨트롤타워 맡아 실효 대책 마련해야"이노비즈協 "이소영 장관 취임 환영…제조 AX·글로벌 진출 지원 확대"관련 기사트럼프 "우크라전, 생각보다 빨리 끝날 것"…종전 중재 자신감EU, 대러 개인·단체 제재 3년 연장…러 재벌 2명 제외한 '절충안'트럼프, 푸틴과 추가 정상회담 시사…12월 美 G20 회동엔 "글쎄"젤렌스키 "겨울 전 전쟁 끝내야"…트럼프 "푸틴, 회담 응할 것"총선 마친 러시아, 우크라 주요 도시·산업시설 대공습…"4명 사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