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원유 수송 '그림자 선단'도 겨냥…제재·2차 관세 발동 여부는 미지수러 "평화협상 어렵게 할 것" 반발…우크라 "러 에너지 수익 타격" 환영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생전의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 2019.11.06 ⓒ 로이터=뉴스1왼쪽부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자료사진) 2025.8.23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 추가 대러 제재린지 그레이엄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러, 피살 '푸틴 정적' 넴초프 딸 국제수배…"反정부 재단 활동"젤렌스키, '비리' 검찰총장 후임 대행 임명…권력기관 충돌 '새 국면'관련 기사美상·하원 "러 에너지 구매국 100% 관세" 가결…트럼프 서명할듯(종합)젤렌스키 "러시아에 이기고 있어"…美상원 찾아 방공미사일 호소젤렌스키, 트럼프와 회담…"패트리엇 생산·평화협상 재가동 논의"(종합)젤렌스키, 그레이엄 장례식 참석차 방미 검토…트럼프 회담 추진러 "美, 이란 현안 정리 후 우크라 종전 지원 재개 신호 보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