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총선 이후 동원령 가능성"…서방에 대러 제재 강화 촉구2022년 9월 27일(현지시간) 크림반도 세바스토폴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부분 동원령에 따라 징집된 예비군들이 작별식에 참석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북한산 맥주 러시아서 인기…북러 밀착, 주류 시장으로도 확산인도, 흑해 상선 공격에 우크라 대사 초치…"인도 선원 사망 항의"관련 기사북한산 맥주 러시아서 인기…북러 밀착, 주류 시장으로도 확산인도, 흑해 상선 공격에 우크라 대사 초치…"인도 선원 사망 항의"우크라 "러시아판 사드 S-400 발사대·레이더 크림반도서 파괴"우크라 주도 유럽산 방공망 '프레이야' 내년 상반기 공개러 크렘린, '北 3만명 추가파병설'에 "논평할 필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