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출마금지 하급심 결정 유지러시아 자유주의 성향 야당 야블로코의 레프 슐로스베르크 부대표가 우크라이나 휴전을 촉구한 발언 등과 관련한 재판에 출석하기 위해 17일(현지시간) 러시아 프스코프에서 법정에 출석하고 있다. 슐로스베르크는 이날 징역 11년 1개월을 선고받았다. 2026.08.1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러시아야블로코우크라전쟁이정환 기자 패트리엇·사드만 비상 아냐…美해군, 32조 들여 토마호크 증산 계약종전 MOU 60일 시한 종료…트럼프, 이란戰 장기화 '정치적 수렁'한민아 수습기자 印尼 7.7 강진 사흘째 사망자 68명으로 늘어…부상자 200명 넘어한병도 "충분한 주택 물량 막힘 없이 공급…野·서울시 협조해야"관련 기사러 반전정당 야블로코 창립자 "당 총선 배제는 당국 두려움 방증"러시아 유일 '전쟁 반대' 야당, 총선 한 달 앞두고 출마 자격 박탈'SNS로 우크라 전쟁 비판' 야당 거물에 징역 7년 때린 러 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