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출마금지 하급심 결정 유지러시아 자유주의 성향 야당 야블로코의 레프 슐로스베르크 부대표가 우크라이나 휴전을 촉구한 발언 등과 관련한 재판에 출석하기 위해 17일(현지시간) 러시아 프스코프에서 법정에 출석하고 있다. 슐로스베르크는 이날 징역 11년 1개월을 선고받았다. 2026.08.1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러시아야블로코우크라전쟁이정환 기자 이란 당국자 "韓 호르무즈 파병은 직접 공격 간주…美 압박에 굴복 말라"KDRT, 네팔 터널서 매몰 중국인 1명 구조…시신 1구도 수습(종합)한민아 수습기자 교육부, 대입전형 기간 입시비리 집중신고…내년 1월까지 운영11개 언어로 전하는 삶과 꿈…서울교육청, 이중언어 페스티벌관련 기사'우크라전 반대' 러 야권인사 징역 11년…"러 사법체제 사망"러 반전정당 야블로코 창립자 "당 총선 배제는 당국 두려움 방증"러시아 유일 '전쟁 반대' 야당, 총선 한 달 앞두고 출마 자격 박탈'SNS로 우크라 전쟁 비판' 야당 거물에 징역 7년 때린 러 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