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반대' 러 야당, 9월 총선 출마금지 확정…부대표는 징역11년

대법원, 출마금지 하급심 결정 유지

본문 이미지 - 러시아 자유주의 성향 야당 야블로코의 레프 슐로스베르크 부대표가 우크라이나 휴전을 촉구한 발언 등과 관련한 재판에 출석하기 위해 17일(현지시간) 러시아 프스코프에서 법정에 출석하고 있다. 슐로스베르크는 이날 징역 11년 1개월을 선고받았다. 2026.08.17. ⓒ 로이터=뉴스1
러시아 자유주의 성향 야당 야블로코의 레프 슐로스베르크 부대표가 우크라이나 휴전을 촉구한 발언 등과 관련한 재판에 출석하기 위해 17일(현지시간) 러시아 프스코프에서 법정에 출석하고 있다. 슐로스베르크는 이날 징역 11년 1개월을 선고받았다. 2026.08.17.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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