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다니 뉴욕시장, 25주년 맞아 비밀문서 공개…"독성 알면서도 시민 속여"건물 붕괴에 먼지·파편 확산 피해·…"40~50만명 유독성 물질 노출"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시청에서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이 9·11테러 이후 대기질 관련 미공개 기록 17만 쪽 이상을 공개하는 기자회견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6.9.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뉴욕9·11테러맘다니그라운드 제로이정환 기자 美 경제봉쇄에 숨통 막힌 이란, '암호화폐'로 우회 거래 확산"나치교육 축소·이민 제한"…獨극우당, 州정부서 '위험한 실험'관련 기사9·11 테러 25주년…"미국인, 해외테러보다 국내 극단주의 더 우려"트럼프, 9·11 행사서 "어떤 테러도 美 파괴 못해…결국은 美 승리""아빠 저 왔어요"…'9·11 영웅' 부친 소방서 배치받은 아들 소방관줄리아니 전 뉴욕시장 "'무슬림' 맘다니, 9·11 추모식 불참해야"미군, 에콰도르 인근 동태평양서 '마약선 급유' 상선 나포·파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