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평균 기온 24.3도…관측 이래 가장 높아이탈리아 로마 콜로세움 앞에서 시민들이 시민보호국 차량이 분사하는 물안개를 맞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기후변화이탈리아폭염윤다정 기자 '印尼 화산 폭발' 수카르노하타 국제공항 폐쇄 조치 연장러, 상트페테르부르크 獨 총영사관 폐쇄…드론 갈등 '점입가경'관련 기사佛 와인 생산 30년만에 최저…폭염·가뭄에 샴페인 생산 '반토막'GS건설, 카를로 라티와 맞손…폭염·폭우에 강한 아파트 만든다서유럽, 올여름 6~7월 역대 가장 더웠다…평년보다 2.79도↑42.5도 찍힌 여름…불과 연기로 '열기'를 그렸다[황덕현의 기후 한 편]40도 폭염이 일상 된 시대…50도 간다고 '내가 말했잖아' [황덕현의 기후 한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