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살인 폭염' 그린 블랙코미디…서유럽 무더위에 '현실화'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영화 '내가 말했잖아'(I Told You So)의 한 장면 ⓒ 뉴스1황덕현 경제부 기후환경전문기자 2025.10.13 ⓒ 뉴스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관련 키워드황덕현의기후한편기후환경더위폭염열대야위기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235㎜ 뿌린 비구름, 전남 훑고 경남행…17일 이후 33도 무더위12차 전기본 전력수요 다시 짠다…'3대 메가' 반영 전망 20일 공개관련 기사재건축에 녹색 지운 개포동…'콘크리트 녹색섬'에 살아난 나무들 [황덕현의 기후 한 편]42.5도 찍힌 여름…불과 연기로 '열기'를 그렸다[황덕현의 기후 한 편]공모전 '광탈' AI MV의 역주행…'HELLO WORLD'의 기후 경고 [황덕현의 기후 한 편]장마가 놀이터를 삼킬 때…폐타이어로 '기후 놀이터' 만든 17세 [황덕현의 기후 한 편]2100년, 아이 낳을 병원은 남아 있을까…'아름다운 미래'의 조건 [황덕현의 기후 한 편]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