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밤 경비 강화 전언…꽃 장식한 화물차도 대기대교 중앙서 행사할 듯…고위급 화상 참석 가능성신압록강대교 개통식 당일인 15일 도로를 지나는 중국 특경(경찰특공대) 버스 모습. 이후 정차한 버스에서 내린 사복 경찰들은 각자 배치 지점으로 이동했다. 2026.10.15. ⓒ 단둥=뉴스1 노민호 특파원전면에 붉은 꽃장식을 달고 양쪽에 오성홍기를 꽂은 트럭들이 중국 해관(세관) 내에 대기하고 있다. 2026.10.15. ⓒ 단둥=뉴스1 노민호 특파원다리 중간 구간에 설치된 스크린. 난간을 따라 중국 국기가 걸려 있다. 2026.10.15. ⓒ 단둥=뉴스1 노민호 특파원14일 오후 개통식을 앞둔 신압록강대교 북한 측 입구에 조명이 켜져 있다. 입구 구조물 상단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는 글자가 보이고, 양쪽 기둥에는 중국 오성홍기와 북한 인공기가 장식돼 있다.2026.10.14 ⓒ 단둥= 뉴스1 노민호 특파원관련 키워드신압록강대교개통식북중관계단둥북한노민호 특파원 신압록강대교 개통식…中총리 "시진핑-김정은 관심사업"(종합2보)북중 신압록강대교 개통식…"무역교류·인적왕래 촉진"(종합)관련 기사신압록강대교 개통식…中총리 "시진핑-김정은 관심사업"(종합2보)북중 신압록강대교 개통식…"무역교류·인적왕래 촉진"(종합)통일부 "신압록강대교 개통으로 북중 인적·물적 교류 변화 주시"북중 신압록강대교 개통식…'北 남북연결도로 폭파 2주년' 택일'12년 지연' 신압록강대교 오늘 개통…'북중 밀착' 큰 길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