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월드컵 결승 난투극' 아르헨티나 징계 절차 돌입

파레데스·몰리나·아얄라 코치, 중징계 받을 듯
'포클랜드 영유권 주장' 포함 각종 위반도 징계 대상

본문 이미지 -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종료 후 아르헨티나 미드필더 레안드로 파레데스(5번)가 스페인 선수를 가격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종료 후 아르헨티나 미드필더 레안드로 파레데스(5번)가 스페인 선수를 가격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아르헨티나 선수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 잉글랜드전 승리 후 '말비나스는 아르헨티나 땅'이라고 적힌 현수막을 들고 있다. ⓒ AFP=뉴스1
아르헨티나 선수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 잉글랜드전 승리 후 '말비나스는 아르헨티나 땅'이라고 적힌 현수막을 들고 있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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