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레데스·몰리나·아얄라 코치, 중징계 받을 듯'포클랜드 영유권 주장' 포함 각종 위반도 징계 대상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종료 후 아르헨티나 미드필더 레안드로 파레데스(5번)가 스페인 선수를 가격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아르헨티나 선수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 잉글랜드전 승리 후 '말비나스는 아르헨티나 땅'이라고 적힌 현수막을 들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아르헨티나폭력 사태몰리나파레데스아얄라이상철 기자 샌디에이고, 콜로라도 꺾고 5연승 신바람…송성문 결장이정후, 밀워키전 2안타 3타점 맹타…SF는 16-3 대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