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신규 출입국시스템 따른 승객 대기시간 크게 늘어세우타 사태로 스페인·이탈리아 국경 심사 부활독일 프랑크푸르트 공항에서 항공편 일정을 확인하는 이용객들. 기사 내용과 무관한 자료 사진. 2026.06.07 ⓒ AFP=뉴스1북아프리카 스페인령 세우타 국경을 방문한 페드로 산체스 스페인 총리(가운데) 2026.07.31 ⓒ AFP=뉴스1관련 키워드유럽EU솅겐EES스페인이탈리아이지예 객원기자 "더는 못 참아" 유럽 곳곳서 시위 지속…민생고·정책 불만에 거리로프랑스 또 41만명 거리로…1000명 체포·곳곳서 충돌(종합2보)관련 기사외국인 자동입국심사 등록자 10개월간 140만 명…"입국 편의 확대"휴가철 '공항 대란' 이후…EU 9개국 새 출입국시스템 적용 연기EU 전역서 상반기 망명 신청 17% 급감…"새 이주정책 영향"태국, 한국인 무비자 체류 60→90일 확대…美·日 등 60개국 30일아이슬란드, EU 가입 협상 재개 국민투표 '부결'…반대 52.8%(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