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테르손 총리 "사면 조치로 북유럽 향해 올 것"스웨덴 총리 울프 크리스테르손이 2025년 5월 9일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열린 공동 원정군(JEF)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5.5.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세우타사태윤다정 기자 삼성, 亞 브랜드가치 3년연속 1위…日닛케이 조사서 애플·나이키 앞서中 "쉽게 이기지만 무력 안쓴다"…필리핀 "그런 게 무력 위협"관련 기사'모로코와 갈등' 세우타 찾은 스페인 국왕…"주권은 협상대상 아냐"스페인 국왕, 19년 만에 자치령 세우타 방문…모로코 반발 예상'세우타 사태' 스페인 정부 내홍…"경고 묵살" vs "정보 없어"EU, 세우타 이주민 사태에 1억1500만유로 지원…"국경 감시 강화""모로코가 세우타 집단월경 유도" 스페인 경찰 보고서 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