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테르손 총리 "사면 조치로 북유럽 향해 올 것"스웨덴 총리 울프 크리스테르손이 2025년 5월 9일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열린 공동 원정군(JEF)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5.5.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세우타사태윤다정 기자 민주콩고, 에볼라 사망자 2000명 돌파…5개 주 확진자 4381명'9명 사망' 학교 총기 난사 사건에…태국, 총기 허가증 갱신중단관련 기사'이민자의 무기화' 드러낸 세우타 사태…유럽 분열 악용 우려도이번엔 패러글라이드 밀입국 시도…스페인령 세우타서 '집단 월경' 우려세우타 집단월경 혼란 속 미성년자 성폭행 빈발…"최소 5명 치료"스페인도 이탈리아에 '국경검사' 도입…세우타 사태로 갈등 격화스페인, '세우타 무단 월경' 미성년자 본토 이송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