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 배후설' 부상…벨라루스·튀르키예도 과거 이민자 무기화유럽 각국 스페인 비판 동참…적성국의 EU 분열 악용 우려도지난달 30일(현지시간) 모로코에서 스페인령 세우타 국경을 헤엄쳐 넘어 펜스에 도달한 이민자들이 스페인 보안 요원 옆을 지나고 있다. (아틀라스 영상 갈무리) 2026.07.30 ⓒ 로이터=뉴스130일(현지시간) 스페인 자치시 세우타로 모로코 이민자 수백 명이 바다를 헤엄쳐 진입하고 있다. 2026.07.30. ⓒ AFP=뉴스1페드로 산체스 스페인 총리(왼쪽)와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 2023.04.0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스페인유럽세우타이민자반이민관련 기사이번엔 패러글라이드 밀입국 시도…스페인령 세우타서 '집단 월경' 우려스페인도 이탈리아에 '국경검사' 도입…세우타 사태로 갈등 격화스페인, '세우타 무단 월경' 미성년자 본토 이송 추진"세우타 배후 모로코와 공동월드컵 안돼"…스페인 극좌·극우 합심스페인 세우타 시장 "대규모 이주민 월경 중 100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