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등록 총기 국가 반납 등 추진"7일 태국 방콕 외곽 논타부리주 방크루아이 지역의 총기 난사 사건 현장인 데프시린 논타부리 학교에서 부상을 입은 교사가 구급차 안에서 응급 치료를 받고 있다. 2026.08.0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태국총기난사윤다정 기자 다뉴브강 수위 하락에…루마니아 "원자로 추가 가동 중단 가능성"민주콩고, 에볼라 사망자 2000명 돌파…5개 주 확진자 4381명관련 기사태국 학교서 14세 학생 총기 난사, 조부모·교직원 7명 살해(종합2보)태국 고교 총기난사 용의자, 조부모 포함 총 8명 살해태국 고교서 총기난사…용의자 포함 7명 사망·15명 부상(종합)태국 고교서 학생이 총기난사…교사 1명 숨지고 10여명 다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