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단체 "여성·청소년들, 인신매매와 성착취 위험 노출"30일(현지시간) 모로코에서 스페인령 세우타 국경을 헤엄쳐 넘어 펜스에 도달한 이민자들이 스페인 보안 요원 옆을 지나고 있다. (아틀라스 영상 갈무리) 2026.07.3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스페인성폭행모로코세우타미성년자김우진 수습기자 [단독] 경찰, '김부장' 제작사 회장 수사…자본시장법 위반 의혹野 '통합사관학교' 총공세…"李대통령 진짜 속내 드러나, 국방 농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