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개혁당 "해협서 2차 대전 이후 최대규모 군사작전"선박을 타고 영불 해협을 건너기 위해 프랑스 북부 해변에서 대기 중인 이주자들. 2025.09.19. ⓒ AFP=뉴스1관련 키워드영불해협영국프랑스이지예 객원기자 이란 측 "호르무즈 입항 통제·출항 감시 원해" 오만과 논의 확인'세우타 충격'에…내년 줄잇는 유럽 선거서 극우 목소리 커진다관련 기사영불해협 건너던 이주민 고무보트에 화재…157명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