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개혁당 "해협서 2차 대전 이후 최대규모 군사작전"선박을 타고 영불 해협을 건너기 위해 프랑스 북부 해변에서 대기 중인 이주자들. 2025.09.19. ⓒ AFP=뉴스1관련 키워드영불해협영국프랑스이지예 객원기자 사우디 수도까지 건드린 후티…파키스탄·튀르키예 나서나(종합)후티 반군 "사우디 수도 리야드의 '민감 시설' 공습" 확인관련 기사靑 "호르무즈 기여, 기술 지원도 가능" 파병 외 대안도 검토하나고무보트에 230명 태워 영국으로…영불해협 이주민 '역대 최대' 과적 기록영불해협 건너던 이주민 고무보트에 화재…157명 구조영·프 정상 "불법이민 새 억제책 필요"…구체적 방안은 아직"불법 이민에 분노한다" 영국서 40개국·기술기업 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