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수도까지 건드린 후티…파키스탄·튀르키예 나서나(종합)

파키스탄·튀르키예, 사우디 방어 위한 군사개입 시사
후티 "리야드 '민감 시설' 공격"…사우디 "미사일 요격"

본문 이미지 - 사우디 리야드 킹 칼리드 국제공항의 연료 저장 시설 인근에서 연기가 치솟는 모습. 2026.09.19 ⓒ 로이터=뉴스1
사우디 리야드 킹 칼리드 국제공항의 연료 저장 시설 인근에서 연기가 치솟는 모습. 2026.09.19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왼쪽부터)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가 사우디 메카에서 '메카 공동 방위 협정'에 서명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은 튀르키예 대통령실 제공. 2026.08.07 ⓒ 로이터=뉴스1
(왼쪽부터)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가 사우디 메카에서 '메카 공동 방위 협정'에 서명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은 튀르키예 대통령실 제공. 2026.08.07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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