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불해협 건너던 이주민 고무보트에 화재…157명 구조

프랑스·영국 해양당국, 합동 구조작전 벌여…사망자 없지만 일부 저체온증
3일 프랑스 노르망디서 출발해 영국 향하던 이주민들

본문 이미지 - 앤디 버넘 영국 총리와 애나 털리 국경안보 담당 장관이 2일(현지시간) 영국 남부 도버에 있는 해안경비대 해상 구조 조정 센터를 방문해 내무부 및 해안경비대 관계자들과 면담하고 있다. 2026.8.2 ⓒ AFP=뉴스1
앤디 버넘 영국 총리와 애나 털리 국경안보 담당 장관이 2일(현지시간) 영국 남부 도버에 있는 해안경비대 해상 구조 조정 센터를 방문해 내무부 및 해안경비대 관계자들과 면담하고 있다. 2026.8.2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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