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영국 해양당국, 합동 구조작전 벌여…사망자 없지만 일부 저체온증3일 프랑스 노르망디서 출발해 영국 향하던 이주민들앤디 버넘 영국 총리와 애나 털리 국경안보 담당 장관이 2일(현지시간) 영국 남부 도버에 있는 해안경비대 해상 구조 조정 센터를 방문해 내무부 및 해안경비대 관계자들과 면담하고 있다. 2026.8.2 ⓒ AFP=뉴스1관련 키워드영국프랑스이민자이주민관련 기사英 극우당 "군대 투입해 영불해협 불법 이민 차단"…佛 "주권 침해""국경 통제 보여줘야 한다"…세우타 사태에 유럽 중도도 '우향우'이탈리아, 스페인과 '솅겐 조약' 일시 중단…"국경 방어 위해 필요"(종합)북아일랜드서 수단 국적자 칼부림에 男 중태…반이민 시위 촉발"인구 1000만 넘으면 이민 차단"…스위스 14일 국민투표 부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