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영국 해양당국, 합동 구조작전 벌여…사망자 없지만 일부 저체온증3일 프랑스 노르망디서 출발해 영국 향하던 이주민들앤디 버넘 영국 총리와 애나 털리 국경안보 담당 장관이 2일(현지시간) 영국 남부 도버에 있는 해안경비대 해상 구조 조정 센터를 방문해 내무부 및 해안경비대 관계자들과 면담하고 있다. 2026.8.2 ⓒ AFP=뉴스1관련 키워드영국프랑스이민자이주민관련 기사英, 취업비자 이민자의 영주권 취득요건 강화…거주기간 5년→10년"佛시위, 더 큰 정치·경제 위기 징후…내년 대선 앞두고 혼란 확산"독일 극우의 질주…'방어적 민주주의'의 균열②[최종일의 월드 뷰]英·佛 극우 정당 "집권시 망명 신청자 프랑스로 송환" MOU 체결고무보트에 230명 태워 영국으로…영불해협 이주민 '역대 최대' 과적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