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영불해협 건넌 이민자 2만1000명 넘어 또 최고치 경신스티머 '1인 입국·1인 송환' 방식 협정 추진에 마크롱은 부정적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9일 런던 대영박물관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2025.7.10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스타머마크롱영국프랑스영불해협이민자유럽관련 기사'자강' 외치는 유럽, 자력 핵우산 논의 박차…영·프·독 단합트럼프, 슈퍼볼 하프타임쇼에 '발끈'…美국기 도배 이미지 재공유쿵짝 맞는 영·프…스타머, 마크롱 '탑건' 선글라스 흉내트럼프에 질린 정상들, 시진핑 만나러 줄 서…"中이 차라리 낫다"우크라 戰이 만든 '의지의 연합', 美 없는 서구 동맹 발판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