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영불해협 건넌 이민자 2만1000명 넘어 또 최고치 경신스티머 '1인 입국·1인 송환' 방식 협정 추진에 마크롱은 부정적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9일 런던 대영박물관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2025.7.10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스타머마크롱영국프랑스영불해협이민자유럽관련 기사극우 위력에 80년 유럽 기득권 정치 휘청…2029년 EU 총선도 영향권?우크라 지원 '의지의 연합' 키이우서 회의…종전안 돌파구 찾나우크라 주도 유럽산 방공망 '프레이야' 내년 상반기 공개스타머, 퇴임 전 마지막 우크라 방문…"확고한 지지 계속"'의지의 연합' 우크라 방공망 지원 강화…전후 평화군도 구체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