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이 맹위를 떨치는 가운데 26일(현지시간) 프랑스 보르도에서 약 30㎞ 떨어진 생장딜락에서 한 소방관이 불길 앞에 서 있다. 2026.07.26 ⓒ AFP=뉴스1관련 키워드산불보르도프랑스윤다정 기자 트럼프, 새 대러 제재 법안 서명…"러 원유 구매국 100% 관세"사우디 수도, 첫 공습경보 발령…후티 공세 확대 후 처음관련 기사캐나다 산불 확산에 멕시코 소방관도 달려와…"가뭄에 진화 난항"佛 남부서 또다시 산불…소방대원 270명 투입, 인근 주민 대피두달 유럽 산불 복구비용 5조원…연간 EU 전체 산불피해 넘어佛 보르도 대형 산불에 에어버스·다쏘 등 방산 공장 '가동 중단'佛·스페인 덮친 산불 '경제 직격탄'…관광·와인·항공산업 휘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