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이 맹위를 떨치는 가운데 26일(현지시간) 프랑스 보르도에서 약 30㎞ 떨어진 생장딜락에서 한 소방관이 불길 앞에 서 있다. 2026.07.26 ⓒ AFP=뉴스1관련 키워드산불보르도프랑스윤다정 기자 페루 나스카 지상화 관광 경비행기 추락…탑승자 13명 전원 사망트럼프, 이란 공격 취소…"호르무즈 개방·핵 종식 조건 협상"(종합)관련 기사佛 보르도 대형 산불에 에어버스·다쏘 등 방산 공장 '가동 중단'佛·스페인 덮친 산불 '경제 직격탄'…관광·와인·항공산업 휘청"최악 산불 아직인데 40도 폭염 덮쳐"…프랑스·스페인 진화 비상올들어 여의도 400배 불탄 프랑스, 이달 산불방화범 162명 체포프랑스·스페인 '괴물 산불' 사투…또 폭염 다가와 "시간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