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 산림 복구 비용 해당…농업·관광·대기·운송 피해 '눈덩이'26일(현지시간) 프랑스 보르도에서 약 30㎞ 떨어진 생장딜락에서 산불이 숲을 휩쓸고 있는 가운데 한 소방관이 산불을 진화하고 있다. 2026.07.26 ⓒ AFP=뉴스1관련 키워드유럽 산불 피해권영미 기자 모로코서 사상 첫 여성 총리 탄생…"청년들의 희망 되살리겠다"트럼프, 7개월 이란 전쟁을 '짧은 소풍'에 비유…"곧 끝날 것"관련 기사"1주일새 6만명 넘게 호흡기 망가져" 산불 덮친 인니 대기질 최악이탈리아, 75년 만에 가장 더운 여름…8월 평균 25.6도 '역대 최고'그리스 유명 휴양지 산불…관광객 등 481명 바다로 대피"전쟁보다 무서운 폭염"…전세계 식료품값 '히트플레이션' 비상42.5도 찍힌 여름…불과 연기로 '열기'를 그렸다[황덕현의 기후 한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