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현지시간) 프랑스 남서부 지롱드 지역 랑통에서 자원봉사자들이 소방대원들과 함께 산불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7.30. ⓒ AFP=뉴스1장용석 기자 EU 22개국, 세우타 난민 사태 긴급회의 요구이스라엘, 가자 공습해 2명 사망…병원 의약품 창고 파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