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금융·군수산업·에너지 분야 총 218개 대상 추가 제재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2026.6.4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EU이지예 객원기자 "더는 못 참아" 유럽 곳곳서 시위 지속…민생고·정책 불만에 거리로프랑스 또 41만명 거리로…1000명 체포·곳곳서 충돌(종합2보)관련 기사美·러·우크라, 종전 협상 합의했지만…영토·안보 이견에 타결 난망트럼프 "우크라전 끝나면 러·우크라 양국 모두와 사업할 것"러시아 "우크라 종전 협상, 내달 중순 UAE 아부다비 개최 가능성""美특사, 푸틴에 새 평화안 제시 예정…우크라가 새로운 제안"정점식 "주적엔 비굴 우크라엔 고압…정동영·이종석 경질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