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돈바스 전체 양도·점령지 영유권 인정 요구…우크라 "추가 영토 양보 불가"전후 우크라 안전보장·나토 가입·유럽 안보체제도 쟁점…입장차 여전사진 왼쪽부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블라드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 AFP=뉴스12025년 4월 1일(현지시간) 러시아가 점령한 우크라이나 도네츠크의 마린카에서 폐허가 된 채 버려진 건물들이 보인다. 2025.04.03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종전협상3자실무협상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러·우크라, 27일부터 올레시키서 국지적 휴전…멜라니아 여사 중재(종합)미·러·우크라 3자 실무협상 11월 전반기 아부다비서 개최(종합)관련 기사미·러·우크라 3자 실무협상 11월 전반기 아부다비서 개최(종합)크렘린 "러·美·우크라, 11월 전반기 아부다비서 3자 종전 협상"푸틴 "러군 점령지는 원래 러시아 땅"…젤렌스키 '상실' 주장 반박"트럼프, 12월 美 G20서 러·우 평화협정 체결 위해 키이우 압박"젤렌스키 "현 전선서 전쟁 동결하자…종전 위한 현실적 방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