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버넘 영국 신임 총리가 20일(현지시간) 런던 중심부 다우닝가 10번지(총리 관저이자 집무실) 앞에서 취임 연설을 하고 있다. 버넘 총리는 취임 연설에서 생활비 위기 대응책을 이번 주 내로 발표하고, 올해 안에 국가 재건을 위한 10년 계획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영국 총리 맨체스터 근무권영미 기자 미국, 쿠바에 식량 등 첫 인도적 지원…1억 달러 패키지 일부'고질라' 출연 한국계 美배우 케일리 하틀, 18세로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