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버넘 영국 신임 총리가 20일(현지시간) 런던 중심부 다우닝가 10번지(총리 관저이자 집무실) 앞에서 취임 연설을 하고 있다. 버넘 총리는 취임 연설에서 생활비 위기 대응책을 이번 주 내로 발표하고, 올해 안에 국가 재건을 위한 10년 계획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영국 총리 맨체스터 근무권영미 기자 트럼프 "워시는 신뢰…어차피 인상이니 이사들 따라 투표하라 해"(종합)"성인 60명 중 1명 HIV 감염"…국가 비상사태 선포한 나라관련 기사정현용 유원대 총장 취임…"국제적 대학으로 육성"英 정부 비판해 출연정지 당한 BBC 리네커…프로그램 복귀정부 비판으로 출연정지 당한 BBC 리네커…BBC 사장, 시청자에 사과"여왕보다 부유한 총리"…英 수낵 1조원대 재산에 시끌사진으로 돌아본 2017년: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