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은 '印 빌게이츠' 인포시스 창업자...대부분 아내 재산 반대파 "막대한 富, 부적절"…지지자 "재정·재무 경험 탄탄"42세 인도계 리시 수낵 영국 총리 내정자가 24일(현지시간) 런던 보수당 당사를 나오면서 손을 흔들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리시 수낵 영국 신임 총리 내정자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관련 키워드수낵리시 수낵영국 총리수낵 총리트러스관련 기사대만, 中견제 위해 오커스 가입 타진…中 "정치적 쇼 말라""평생 담배 피우지 마" 흡연 제로 선언한 몰디브, 한국은 거꾸로?[메디로그⑨]취임 6개월만에 '인기 바닥'인 영국 스타머 총리, 경제에 발목 잡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