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주 ...'사실 앞에 겸손한 정통 민영 뉴스통신' 뉴스1이 뉴욕타임스(NYT)와 함께 펴내는 '뉴욕타임스 터닝포인트 2018'이 발간됐다. '터닝포인트'는 전 세계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각 분야별 '전환점'을 짚어 독자 스스로 미래를 판단하고 대비할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지침서다. 올해의 주제는 '불확실성 속의 전진: 기술 진보와 민주주의는 계속된다'이다. 2017년 북한의 미사일 발사, 가짜 뉴스의 확산, 민주주의에 대한 가차 없는 학대 등으로 인해 2018년은 가장 격변하는 해, 따라서 가장 불확실한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 속에서 어떤 모색을 해야할지 조망하는데 '터닝포인트'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편집자주 ...'사실 앞에 겸손한 정통 민영 뉴스통신' 뉴스1이 뉴욕타임스(NYT)와 함께 펴내는 '뉴욕타임스 터닝포인트 2018'이 발간됐다. '터닝포인트'는 전 세계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각 분야별 '전환점'을 짚어 독자 스스로 미래를 판단하고 대비할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지침서다. 올해의 주제는 '불확실성 속의 전진: 기술 진보와 민주주의는 계속된다'이다. 2017년 북한의 미사일 발사, 가짜 뉴스의 확산, 민주주의에 대한 가차 없는 학대 등으로 인해 2018년은 가장 격변하는 해, 따라서 가장 불확실한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 속에서 어떤 모색을 해야할지 조망하는데 '터닝포인트'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