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이민 정책, 나치 같다"…BBC 간판 프로그램서 출연정지전 축구선수이자 BBC의 축구 해설가로 활약 중인 게리 리네커.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1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셀허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2-2023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EPL) 27라운드 크리스털 팰리스와 맨체스터 시티의 경기에서 맨체스터 시티의 팬이 '게리 리네커를 총리로'라는 플래카드를 들고 있다. 23.03.11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BBC게리리네커축구김예슬 기자 네팔 KDRT 2진 오늘 철수…정부합동대응팀 남아 실종자 9명 찾는다외교부 "호르무즈 기여, 국익에 기초해 주체적으로 결정"관련 기사英 백만장자 120명, 신임 총리에게 "우리에게 세금 더 부과하라"네덜란드, 유로 2024 프랑스전 골 취소에 분통…"명백한 득점"토트넘 포스테코글루 감독 "매년 트로피 위해 싸우는 팀 만들 것"'케인 英 최다골' 잉글랜드, 이탈리아 2-1 제압…"꿈을 이룬 밤"(종합)정부 비판으로 출연정지 당한 BBC 리네커…BBC 사장, 시청자에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