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비 대응책·10년 재건 계획 제시 예고…사회적 돌봄 시스템 개혁 시사외무·재무장관 등 신임 내각 인사 발표앤디 버넘 영국 신임 총리가 20일(현지시간) 런던 중심부 다우닝가 10번지(총리 관저이자 집무실) 앞에서 취임 연설을 하고 있다. 버넘 총리는 취임 연설에서 생활비 위기 대응책을 이번 주 내로 발표하고, 올해 안에 국가 재건을 위한 10년 계획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앤디 버넘영국도널드 트럼프이창규 기자 트럼프, 알루미늄 50% 관세 개편…"美공장 지으면 절반 인하"美, 내년부터 방산 핵심소재 예외 승인 사실상 중단…中 퇴출 가속(종합)권영미 기자 [뉴욕개장] 반도체주 반등에 상승 출발…나스닥 0.79%↑후티 반군, 사우디 해상 봉쇄 선언…"눈에는 눈으로 맞대응"(종합)관련 기사[오늘 트럼프는] "이란, 미군 살해 때마다 몇 배 대가 치를 것"버넘 英내각 재무장관에 힐리 前국방…'국방비 증액' 소신파트럼프 "버넘 英총리와 호르무즈·무역 등 좋은 대화…조만간 회동"버넘 英총리 취임 "생활비 대책 곧 발표…10년 계획으로 영국 재건"'북부의 왕' 버넘 英총리 취임…친기업·지방분권 '영국 대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