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비 대응책·10년 재건 계획 제시 예고…사회적 돌봄 시스템 개혁 시사외무·재무장관 등 신임 내각 인사 발표앤디 버넘 영국 신임 총리가 20일(현지시간) 런던 중심부 다우닝가 10번지(총리 관저이자 집무실) 앞에서 취임 연설을 하고 있다. 버넘 총리는 취임 연설에서 생활비 위기 대응책을 이번 주 내로 발표하고, 올해 안에 국가 재건을 위한 10년 계획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앤디 버넘영국도널드 트럼프이창규 기자 "출처 요청하자 스스로 만들어"…'AI 이상행동' 추가공개한 오픈AI獨, 라트비아 총선 기간 전투기 4대 파견…드론 침범 대비권영미 기자 트럼프 "워시는 신뢰…어차피 인상이니 이사들 따라 투표하라 해"(종합)"성인 60명 중 1명 HIV 감염"…국가 비상사태 선포한 나라관련 기사트럼프 "북아일랜드와 통일 자연스러워"…아일랜드 총리 "식견 남달라"英총리실, 트럼프 '통일 아일랜드' 발언에 "입장 변화 없다"英총리 "내달 방미해 트럼프에 패트리엇 우크라 지원 설득할 것"우크라 지원 '의지의 연합' 키이우서 회의…종전안 돌파구 찾나버넘 영국 총리 '골탕'…백악관 비서실장 사칭범에 속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