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비 대응책·10년 재건 계획 제시 예고…사회적 돌봄 시스템 개혁 시사외무·재무장관 등 신임 내각 인사 발표앤디 버넘 영국 신임 총리가 20일(현지시간) 런던 중심부 다우닝가 10번지(총리 관저이자 집무실) 앞에서 취임 연설을 하고 있다. 버넘 총리는 취임 연설에서 생활비 위기 대응책을 이번 주 내로 발표하고, 올해 안에 국가 재건을 위한 10년 계획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앤디 버넘영국도널드 트럼프이창규 기자 네덜란드 로테르담항 석유 저장시설서 폭발 사고…1명 사망[뉴욕개장] 상승 출발…유가 하락에 美생산자 물가 예상치 하회권영미 기자 "관세 환급, 비싸게 산 소비자도 누려야"…도요타 美법인 등 피소결혼식에 '낯선 손님' 300명…중국 SNS로 번진 특별한 초대관련 기사쓰레기통 쓴 英괴짜, 극우당 대표 맞서 출마…"아델 국유화"英 신임 총리 버넘, 젤렌스키에 "100% 함께"…전폭 지원 약속버넘 英총리 "국익 위해서라면 트럼프 비판할 수 있어"버넘 신임 英총리, 미국의 대이란 공습에 군사기지 제공 승인[오늘 트럼프는] "이란, 미군 살해 때마다 몇 배 대가 치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