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지원 30여개국 참여…휴전 후 안보보장·다국적군 배치 논의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키어 스타머 전 영국 총리(7월 20일 퇴임)가 지난 1월 6일 프랑스 파리 엘리제궁에서 열린 '의지의 연합' 정상회의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1.6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러 '페스트 발생설'에 카뮈 소설 '페스트' 판매 급증…전년比 86%↑러, 이르쿠츠크 '페스트설' 재차 부인…"두번째 감염자 없어"(종합)관련 기사野, 주우크라 대사 소환에 "北엔 침묵, 우크라엔 초강경 대응…아이러니"우크라 전장에 카르텔 참전했나…SNS 영상 확산에 멕시코 정부 조사"中, 우크라 드론전 4개월 만에 분석…전력 반영엔 1년 이상"트럼프 노벨평화상 기대 줄었지만…노르웨이 일각선 '후폭풍' 우려美 위트코프·쿠슈너, 9일 마이애미서 우크라 대표단과 회담…"종전안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