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최측근' 와일스 사칭 인물과 메세지 주고받아앤디 버넘 영국 총리. 202607.24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앤디 버넘수지 와일스백악관이지예 객원기자 中 "한반도 평화·안정 유지하고 정치적 해결 추동해야"이란 "오만과 호르무즈 합의 지연…사안 복잡성·외세 개입 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