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 개정 시행한 병역현대화법에 포함…17~45세 대상국방부 "복무 예정기간 아니면 승인할 것…유사시 대비한 병적기록 확보 차원"보리스 피스토리우스 독일 국방부 장관이 마그데부르크 인근 마르빈켈 소재 군 기지에서 자국의 주력전차 레오파르트 훈련을 시찰하고 있다. 2023.3.16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징병제독일우크라전쟁윤다정 기자 머스크 6000억·소로스 1400억…대선보다 비싼 美중간선거 '쩐의 전쟁'美, 우크라에 2.8조 규모 패트리엇 미사일 500기 판매 승인관련 기사여야, 전작권 전환 두고 공방…"국힘 굴종적" vs "재검토 촉구"전쟁과 징병 앞에서 개인의 선택을 묻다중러 위협·美불신에 다시 손잡는 '추축국' 日·獨…나란히 국방강화美국방전략, '서반구 이익수호·中억제' 집중…동맹 역할도 강조마크롱, 자발적 군복무제 추진…'러 위협에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