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 개정 시행한 병역현대화법에 포함…17~45세 대상국방부 "복무 예정기간 아니면 승인할 것…유사시 대비한 병적기록 확보 차원"보리스 피스토리우스 독일 국방부 장관이 마그데부르크 인근 마르빈켈 소재 군 기지에서 자국의 주력전차 레오파르트 훈련을 시찰하고 있다. 2023.3.16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징병제독일우크라전쟁윤다정 기자 리비아 앞바다서 100여명 탄 난민선 전복…최소 70명 실종美 교량 공습에…이란, 걸프국가 교량 목록 공개하며 보복 경고관련 기사美국방전략, '서반구 이익수호·中억제' 집중…동맹 역할도 강조마크롱, 자발적 군복무제 추진…'러 위협에 대비'獨, '18세 남성 신체검사' 법안 합의…"의무복무는 일단 보류"獨 '징병제 부활 로드맵' 연정 분열로 좌초 위기…국방장관 제동獨정부 '신검 후 자발적 복무' 승인…"징병제 부활 기반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