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佛·이탈리아 등 서방은 부정적…중국도 사실상 합류 거부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10월 13일(현지시간) 이집트 샤름엘셰이크에서 가자지구 평화 협정에 서명한 뒤 연설하고 있다. 2025.10.13.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평화위원회관련 기사통일부 "북미 대화 '페이스메이커' 역할 지속해 다자 대화로 연결"美 "韓 핵잠 도입, 타당한 이유 있어야"…복잡한 '동맹 기여' 과제들"호르무즈 파병 논의 중단하라"…정부 고심 속 540개 시민단체 도심 대행진이스라엘 "팔 자치정부, 하마스처럼 굴면 서안서 전면전"범여권 '호르무즈 파병' 반대론 확산…與지도부는 대응 자제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