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佛·이탈리아 등 서방은 부정적…중국도 사실상 합류 거부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10월 13일(현지시간) 이집트 샤름엘셰이크에서 가자지구 평화 협정에 서명한 뒤 연설하고 있다. 2025.10.13.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평화위원회관련 기사"트럼프, 참모들에 '이란전쟁 신속하게 끝내고 싶다' 말해"트럼프 "이란, 협상 간절히 원해…살해당할까 인정 못할 뿐"日다카이치 "이란 전쟁" 발언 뒤 사과…'전투'로 수정한 이유는트럼프 유턴시킨 중동, 협상 전망은 회의적…"이란 대표는 누구?"다카이치, '공중 급유' 등 파병 우회로 모색…정부도 예의 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