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작전, 목표에 매우 근접…해협은 이용국이 경비·관리해야"'韓 도움 필요한가' 질문에 "훌륭한 관계, 우리가 韓 많이 도와"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공군기지에서 에어포스원에 탑승하고 있다. 2026.03.20. ⓒ 로이터=뉴스1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이 20일(현지시간) 플로리다 마러라고로 향하기 앞서 워싱턴DC 백악관 경내에서 기자들과 약식 문답을 갖고 있다. 2026.03.2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류정민 특파원 앤디 김 "지상군 투입, 트럼프 최악의 결정 될 것…韓안보도 우려"백악관 "이란 패배 불인정시 지옥 맛볼 것…협상은 계속"(종합)관련 기사"트럼프, 참모들에 '이란전쟁 신속하게 끝내고 싶다' 말해"트럼프 말한 이란의 '선물'은?…"美무관 일부 유조선 해협 통과"네타냐후 "이란 민중봉기 선동" 제안에…트럼프 "다 죽어" 거부주한이란대사 "韓, 비적대국 진입 수순…美 합의 불참 바라"중동 사태에 靑 이어 與도 비상 대응 체계…상황실 설치·특위 격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