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정보장관 암살에 "더 큰 노력으로 안보 보장해야"이란의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 2016년 3월 2일 이란 테헤란에서 열린 회의에 참석할 당시의 모습이다.(제3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모즈타바하메네이페제시키안이스라엘이지예 객원기자 "트럼프, 호르무즈 재개방 압박차 이란 하르그섬 점령·봉쇄 검토"이란 "이스라엘, 사우디 아람코 등 걸프 에너지 공격 계략" 주장관련 기사네타냐후 "이란, 핵·미사일 능력 상실…전쟁 빨리 끝날 것"(종합)"지켜줄 테니 돈 내라"…이란,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부과 추진이란 새 최고지도자 "라리자니 암살범, 반드시 대가 치를 것"러시아 "이란 라리자니 제거는 살인 행위…강력 규탄"이란 외무 "누가 순교해도 신정체제 작동…美·이스라엘 이해 못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