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빠진 평화 논의에 "비현실적" 언급도레오 14세 교황이 17일(현지시간)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한 어린이를 축복하고 있다. 2025.12.17.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교황 레오 14세우크라전쟁양은하 기자 EU 외교수장 "트럼프 행정부, 유럽 분열 노려"…EU 공동 대응 촉구"하메네이 부인 살아있다" 이란 반관영 매체, 공습 사망설 부인관련 기사교황, 우크라戰 4년 맞아 "말로 다 못할 고통 이어져 마음 아파""추위와 불면 극복을" 교황, 우크라에 발전기·멜라토닌 긴급 지원교황, 美·러 핵 군축 조약 연장 촉구…"새로운 군비 경쟁 막아야"레오 14세 교황 "우크라 전쟁 종식 노력 강화해야"젤렌스키 "미·우크라 안전보장 문서, 트럼프 최종 결정만 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