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논의 보고 받은 뒤 "마무리할 준비 끝난 상태"지난달 9일(현지시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레오 14세 교황을 만나기 위해 교황 별장인 이탈리아 카스텔 간돌포에 도착한 모습. 2025.12.09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젤렌스키양은하 기자 이란, 보복 수위 격상…"美 항모 링컨호에 탄도미사일 4발 발사"美FBI, 이란 보복 가능성에 테러 경보 '최고 수준'으로 격상관련 기사美·이란 전쟁, 우크라 종전 불똥 튀나…젤렌스키 "협상 예정대로"송영길 "국회 복귀해 외교 역할 맡겠다"…'실용주의 외교' 강조美-우크라이나 회담 후…젤렌스키 "3월 초 아부다비서 3자 협상 기대"러 "우크라 종전 시한 없어…정상회담, 합의 완료해야 가능"미-우크라, 스위스서 재건 문제 논의…WB, 재건 비용 839조 추산